제목 ㅜ;ㅣㅏ
작성자 미래학회 등록일 2007-09-17 11:08 조회 768


재기 통문호가 되었지만?

사주명리
남명) 72년 00월 23일 00시



時
日
月
年
甲
甲
戊
壬
戌
午
申
子
(庚金分野)



62
52
42
32
22
12
2



乙
甲
癸
壬
辛
庚
己



卯
寅
丑
子
亥
戌
酉





공망辰巳 子육해 戌반안 월살 酉도화 장성
■ 간명 요점
적천수 ‘징험(徵驗)’편을 보면, 어떤 사람이 부자사주인가 하면 ‘재기통문호’가 되어 있어야 한다(何知其人富, 財氣通門戶)고 되어 있다. 이는 일간의 바로 옆에 재성이 있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본 명 역시 일간 바로 옆 월간에 戊土 편재가 거하고 있다. 그렇다면 본 명조는 부자의 사주일까?

1. 원명 분석
申月의 甲木이 지지로 申子 수국을 이루고 편인 壬수가 투간하였는데 시상 비견까지 합세하고 있다. 월간 戊토는 일시지로 午戌 화국을 이루어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木土 상전하고 土水 상극하며 火金 상쟁으로 구성되어 있어 중화가 부족하다.

■이 사주에서 처는 누가 되겠는가를 일아야 된다. 보통 처는 정재를 우선으로 하나 자식 관성과 무리를 지운 글자를 처로 본다. 이 사주에서는 월간의 편재 戊土가 편관 申金 위에 거하여 편재이지만 처가 된다. 일지 午중 己土는 나의 식상속에 있는 정재라 내가 본처로 착각을 하고 연애를 열심히 하는 애인이 된다. 따라서 처, 자식과 나는 申과 午로 궤도가 틀리니 무정하고 애인과는 유정한 팔자가 된다. 편재 戊土도 식상의 연결 고리에서 어긋나니(午와 申) 재물 축적 실현에는 시간적인 요소와 공간적인 요소에 장애를 받는다. 즉 지연사가 다발하고 국내가 아닌 해외 공간에서나 성공의 오행인자가 있다고 봐야한다

2. 세운분석
27세 戊寅년 28세 己卯년 창업과 외도
■戊寅년 지지의 寅木은 월지 申금 관성을 충하여 갑작스런 변화를 일으키는 해가되는데 용신인 壬水 편인을 병사지로 만들어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있다
또한 일간 甲木에게는 비견으로 독립인자로 작용하면서 지지에서는 寅午戌 화국을 형성하여 세운 천간 戊土와 사주 편재 戊土를 보고 사업에 뛰어들었던 것이다

다시한번 설명하면 戊寅년과 己卯년은 일간 甲木에게는 지지에 비겁을 보니 독립의지가 발현되어 회사를 나와 창업 하였는데 寅申충으로 申金 관성을 충하여 조직에서 벗어나고 壬水 인수는 병사지가 되어 관인이 다 힘을 잃는 시기가 된다.

또 이때에 천간에 戊己土 재성을 보는데 지지에서 卯가 양인도화로 친구와 함께 신혼인데도 재미로 바람을 피우다가 발각이 되어 위태로움을 겪었다. 결국 己卯년에 사업을 정리하고 직장으로 원대복귀를 하였는데 천간의 己土는 정재재물로 고정재물과는 합하므로 다시 조직으로 복귀했다.■.

본 명처럼 천간에 비견을 보고 있는 사주는 경쟁심이 강하고 독립심도 강하여 자수성가하는 면모는 과시할 수 있으나 언제나 의심이 많아서 심하면 의처증 증세까지 나타나게 된다. 이런 사고방식으로 인하여 본인 스스로도 바람을 피우는 기회가 자주 발생한다.






時
日
月
年
甲
甲
戊
壬
戌
午
申
子
(庚金分野)



62
52
42
32
22
12
2



乙
甲
癸
壬
辛
庚
己



卯
寅
丑
子
亥
戌
酉





寅申 충으로 인한 바람은 물론 깨어지는 형국이기에 상대와 지속이 불가능한 운이고, 甲己합으로 인한 바람은 천간은 형상만을 나타내므로 실제로 오랫동안 바람이 진행 되려면 지지에 未토나 丑토를 동반해야 여자와의 인연이 지속되는 바람으로 추론할수 있다, 천간에 甲己합의 형상은 있는데 戊寅년은 지지에 土기운이 없으니 계속적인 바람으로는 볼수는 없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러한 物과 象의 이치를 구별할줄 아는 통변술을 익혀야할 것이다.

寅申 충으로 인한 바람은 물론 깨어지는 형국이기에 상대와 지속이 불가능한 운이고, 甲己합으로 인한 바람은 천간은 형상만을 나타내므로 실제로 오랫동안 바람이 진행 되려면 지지에 未토나 丑토를 동반해야 여자와의 인연이 지속되는 바람으로 추론할수 있다, 천간에 甲己합의 형상은 있는데 戊寅년은 지지에 土기운이 없으니 계속적인 바람으로는 볼수는 없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러한 物과 象의 이치를 구별할줄 아는 통변술을 익혀야할 것이다.

32세부터는 壬子대운이 도래한 상태이고 2008년 戊子년이 오면 다음과 같은 사건이 발생한다. 첫째 유년에서 戊토의 상을 만나게 되니 처가 아닌 다른 여자를 상상하게 된다. 이는 세상 여자들과 처가 비교가 되는 운으로 처에게 불미한 운이다. ■또 子수는 일간 甲木에게 욕지로 작용이 되어 쓸데없는 곳에다 관심을 두어 정신적 물질적 손실을 초래하는 인자가 된다.

둘째로 子午 충이 일어나는데 子중의 癸수는 월간의 戊토 처를 기반시키니 곧
이혼으로 결정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 신강신약을 떠나 子수가 용신이 되거나 기신이 되거나 관련이 없이 그러한 일은 발생 된는 것이니 깊이 알아둘 부분이다.

월간의 戊토가 지지로 통근을 하게 되면 財氣通門戶의 이론이 성립하여 부자가 될 수 있다. 본 명에는 戌토가 있어 마치 戊토가 통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戌토는 午화와 午戌 합하여 化局을 이루고 있으니 財가 상관으로 변질된 사주이다. 그러므로 부자가 되기는커녕 동기간이나 동료의 재물마저 탕진하는 사주가 되는데, 戌토는 시상 비견의 재물이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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