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에 출산한 여명 사주
사주명리
여명) 00년 00월 24일 미시
時
日
月
年
乙
丙
壬
戊
未
戌
戌
戌
(戊土分野)
69
59
49
39
29
19
9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卯
辰
巳
午
未
申
酉
공망寅卯 子육해 戌반안 월살 酉도화 장성
■ 간명 요점
결혼 후 한동안 아이가 없어 시어머니에게 싫은 소리를 듣다가 42세 己卯년에 가서야 첫 출산을 하였다. 아이를 낳고 보니 이제는 남편과 서로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 .여명에서 식상태과명에 식상을 견제하는 오행이 무력하면 아이를 갖는 순간 부터 배우자의 운세가 꺽인다
1. 원명분석
戌월의 丙火인데 지지가 모두 식상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월간에 편관 壬水와 시상 乙木 정인이 있을 뿐이다. 식신이 이처럼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면 상관의 기능 이상을 발휘하므로 상관견관의 명으로 간주한다. 오행이 편고되어 있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신강 신약을 떠나 우선적으로 중화를 요한다.
■사주상에 보면 일간 丙火와 식신 戊土의 입묘지 戌土가 연월일에 3개나 있어 자식을 가지기 힘들고 유산사를 3번 이상은 겪어야 된다. 특히 시지궁과의 戌未刑은 자궁에 병이 오기 쉬운 구조가 된다. 壬水 편관 남편은 백호에 천간에 뿌리 없이 떠 있어 일간 丙火의 입장에서는 녹녹종신의 모습을 가지니 변화 없는 조직사회에서 말단으로 근무하는 명이 된다. 백호외 괴강으로 이루어진 명이라 본인도 투쟁성, 경쟁성이 강하다. 신체적으로 강한 압력으로 이루어진 구조라 이것도 잉태 생산에 어려운 기운이 된다.
취미가 서예이며 국전에까지 출품한 실력이 있는데 시상의 乙木이 븟이 되고 화계살이 예술적인 승화를 이루는 인자로 작용이 된다. 壬水는 검은색으로 먹(墨)물이 된다. 戊土가 고전의식이나 철학으로 이끌고 화계가 종교 예술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추론을 해도 무리는 없다■
2. 대운분석
辛酉 庚申대운(9~28세)
흔히 어려서 재운을 만나면 학마라고 부르는 운이다. 재생관하니 관성의 힘만 커져서 공부할 나이에 이성에만 관심이 커지고 공부는 등한시하는 운이다. 을목에게는 더욱 흉한 운이었으나 살인상생되어 치명적인 일은 당하지 않고 무난히 보낼 수 있었다.
己未대운(29~38세)
壬水가 기토를 만나면 己土탁임(己土濁壬)이라 부르는데, 이는 맑은 호수가 흙탕물과 같이 변한다는 의미이다. 水가 부족한 상태에서 기토탁임(己土濁壬)의 운이 되니 더욱 자녀를 갖기가 어려워진 셈이다. 아이를 낳기 전 부부관계는 좋았다 하나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는 개념과는 구분하여 달리 보아야 한다. 未運이 도래하면 戌未형이 작용하여 장간의 丁火가 수시로 나타나는데 壬水와 합으로 작용하니 남편은 바람둥이이다. 속고 속이는 것이 인생사라 하지만 암합의 작용이니 운명이라 할 수 밖에 없다.
時
日
月
年
乙
丙
壬
戊
未
戌
戌
戌
(戊土分野)
69
59
49
39
29
19
9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戊午대운(39~48세)
戊午대운 戊寅년 임신을 하고 己卯년에 그토록 바라던 자녀를 출산하였다.
여명에서 식상 태과명조는 인성운에 자녀를 낞는다 라는 말이 맞다, 아이를낳아 대단히 기뻐할 집안의 경사이지만 불행을 불러들이는 시작이기도 하다. 아이를 낳았으니 사주원국의 년간 戊土가 기신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행하는 시기이다. 남편의 운세가 꺽이기 시작했으며 남편이 시어머니편에 서는 바람에 남편과의 불화도 시작 되었다. 다가오는 49세 丙戌년이 되면 화토열건하여 부부사이는 없는것이나 마찬가지이며 건강에도 유념해야 될 것이다
41세戊寅년 42세 己卯년 세운풀이
戊午 대운에 이르면 午戌合으로 식신의 고장지가 풀린다 또한. 午火는 일간 丙火에 양인으로 신약한 일간에게는 생기를 얻는 시기가 된다. 戊寅년은 寅午戌 삼합으로 식구의 증가를 의미하고 己卯년은 육합이 작용하여 보통 아들 출산이 된다고 예측을 할 수가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