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ddf
작성자 미래학회 등록일 2007-06-11 11:28 조회 689


5) 이름에 얽힌 이야기
링컨과 케네디의 운명
역사적으로 오래전 일들이지만 과거의 문헌에서 본 이름에 관한 신비한 이야기를 참고로 이야기해 본다.
케네디 대통령과 그 백 년 전에 피살된 링컨 대통령의 죽음 간에는 너무나도 이상할 만큼 많은 우연의 일치점이 발견되어 미국민을 새삼 놀라게 했었다. 그 일치점을 열거해 보면
암살동기 … 민권법
암살년대 … 링컨은 1860년대, 케네디는 1960년대
암살일이 금요일, 두 대통령 모두 부인을 동반함
등 뒤에서 두부에 총격을 가함
후계자의 성이 모두 존슨으로 민주당 상원의원
링컨의 후계자 앤드류⋅존슨은 1808년생,
케네디의 후계자 린든⋅존슨은 1908년생으로 100년 차이.
양 암살자가 모두 남부인(南部人)이 지원하는, 인종 편견의 소유자.
암살범행자 양인 모두 공판에 회부되기 전에 타인에게 살해됨
두 대통령 부인이 백악관에 살 때 자식을 잃음
링컨의 비서인 케네디는 그에게 극장에 가지 말라고 했음
케네디의 비서인 링컨은 그에게 달라스에 가지 말라고 했음
존⋅■윌크스⋅부스는 링컨을 쏘고 창고 속으로 도망
오스왈드는 케네디를 쏘고 극장으로 도주
링컨, 케네디의 성이 7자로 구성됨
후계자인 존슨 두 사람의 성명이 15자로 되어 있음
원자력 잠수함 ‘스콜피온’
1968년 실종된 핵잠수함 스콜피온은 점성술의 하나로 12궁중의 천갈궁(天蠍宮)으로, 그 해석을 하자면 다난(多難), 파란(波瀾), 역경(逆境) 수호성은 명부지옥(冥府地獄)인 명왕성으로, 그 성이 비밀과 무공, 지모겸비의 맹독으로 힘이 넘치는 성좌이다.
그런데 역대 스콜피온이라는 미 해군의 이들 선박은 거의 역경불운으로, 또는 조난으로 끝났음을 밝혀졌다.
제1 스콜피온은 1812년 전쟁 때 참가한 범선으로, 영군에 잡히지 않기 위해 자폭
제2는 1914년 ‘에리’ 호(湖)에서 영군에 나포(拿捕)됨
제3은 1847년 맥시코 전쟁에 참가
제4는 스페인 전쟁에 참가, 1929년 폐기처분됨
제5는 제2차대전에 참가한 잠수함으로 1943년 동지나해에서 침몰
제6은 1968년 실종, 행방불명되고 만 잠수함이다.
이 사실은 범선명 스콜피온(scorpion)이란 것이 어떠한 명운을 지니고 잠수 항해 운전해 나갔는가? 그리고 이렇게 명명된 이유는 서양 사람들에게는 널리 알려져 있되, 일상생활과 정치, 군사, 문화, 경제, 예술 등을 천문학술적인 철학으로의 천갈궁이고 보면 잠수함의 이름으로 의미가 깊고 , 완벽하다고 볼 수 있는 용맹, 무공(武功), 극독완비를 상징했으나, 여섯 번째 모두가 불운을 면치 못했으니 이름에 대한 묘한 힘이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봉림정(峰林亭)
최근의 경험담을 이야기해 본다. 봉림점은 식당이름이다. 개업을 한지가 2년이 지나도록 손님이 늘지 않는다고 한 고객이 필자에게 왔다. 현재 영업하는 식당이 지하 1층이라는데 매일 출근하여 식당에 들어가면 힘이 빠지고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하소연한다.
기문점단으로 점포인 開門을 보니 乙加辛으로 청룡도주의 흉격에 걸려있다. 또 사주를 보니 용신은 火가 되고 운로도 좋지 않다. 이렇게 운이 좋지 않을 때에는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점포를 구하면 자신에게 맞지도 않고 고객이 들어오고 싶은 생각이 없는 점포에 자리를 잡는 경우가 생긴다.
하필이면 峰林이라는 꽃봉오리와 큰 수풀이 땅속에 잠긴 형상이 되니 기운을 발하지 못함은 당연지사가 아닌가?
필자는 점포를 당장 옮기라고 했고 될 수 있는 데로 2층이나 7층 건물로 들어가라고 충고를 해 주었는데 필자의 말을 믿고 2층으로 점포를 이전을 하고 나더니 지금은 고객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는 감사의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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