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 44강 : 정씨 - 조씨
작성자 미래학회 등록일 2007-04-16 10:35 조회 3262


鄭氏(慶州, 경주 정씨) 시조 지백호(智伯虎). 경주. 문정공파, 충장공파.
鄭氏(固城, 고성 정씨) 시조 정가물(可勿). 본관 고성.
鄭氏(昆陽, 곤양 정씨) 중시조 정기용(起龍). 본관 곤양.
鄭氏(光州, 광주 정씨) 시조 정신호(臣扈). 본관 광주.
鄭氏(錦城. 금성 정씨) 시조 정성(盛). 본관 금성(나주)
鄭氏(金浦, 김포 정씨) 시조 정응문(應文). 본관 김포
鄭氏(羅州, 나주 정씨) 시조 정해(諧). 본관 나주.
鄭氏(랑야 정씨) 시조 정선갑(先甲). 본관 량야.
鄭氏(東萊, 동래 정씨) 시조 정지원(之遠). 본관 동래.
鄭氏(奉化, 봉화 정씨) 시조 정공미(公美). 본관 봉화.
鄭氏(西京, 서경 정씨) 시조 지상(知常). 본관 서경.
鄭氏(瑞山, 서산 정씨) 시조 인경(仁卿). 본관 서산.
鄭氏(野性, 야성 정씨) 시조 가후(可候). 본관 야성.
鄭氏(延日, 연일 정씨) 시조 습명(襲明). 본관 연일.
鄭氏(靈德. 영덕 정씨) 시조 자영(自英). 본관 영덕.
鄭氏(體泉, 예천 정씨) 시조 소유(少游). 본관 예천.
鄭氏(溫陽, 온양 정씨) 시조 보천(普天). 본관 온양.
鄭氏(長耆, 장기 정씨) 시조 자여(子與). 본관 장기.
鄭氏(全州, 전주 정씨) 시조 원흥(元興). 본관 연일.
鄭氏(定山, 정산 정씨) 시조 치형(致亨). 본관 정산.
鄭氏(定住, 정주 정씨) 시조 문청(文淸). 정주(풍덕의 별호).
鄭氏(晋陽 晋州, 진양, 진주 정씨) 시조 지백호(伯虎). 예계, 수계, 자우계. 중공계, 장계, 억계, 택계.
鄭氏(靑山, 청산 정씨) 원조 금강(錦綱). 본관 청산.
鄭氏(淸州, 청주 정씨) 시조 극경(克卿). 본관 청주.
鄭氏(草溪, 초계 정씨) 시조 배걸(倍傑). 본관 초계.
내급사공파, 천호장공파 상도파, 천호장공파, 호남파, 대제학공파, 경산파,대제학공파 진주파, 대제학공파 관동파 박사공파 진정파, 박사공파 강동파,대사성공파.
鄭氏(河東, 하동 정씨) 시조 도정(道正). 손위, 옹계, 도정계가 있음
鄭氏(咸平, 함평 정씨) 시조 언겸(彦謙). 본관 함평.
鄭氏(海州. 해주 정씨) 시조 숙(蕭). 본관 해주.
丁氏(押海, 압해 정씨) 시조 덕성(德盛). 본관, 압해, 영광파, 창원파, 나주파, 의성파.
程氏(河南, 하남 정씨) 시조 사조(思租). 본관 하남.
諸氏(淡原, 칠원 제씨) 중시조 문유(文儒). 본관 칠원.
諸葛氏(南陽. 남양 제갈씨) 시조 제갈규. 본관 남양.
趙氏(金堤, 김제 조씨) 시조 연벽(連壁). 본관 김제 대호군파, 문량공파.
趙氏(密陽, 밀양 조씨) 시조 조홍사(洪祀). 본관 밀양.
趙氏(白川. 백천 조씨) 시조 지린. 본관 백천.
趙氏(楊川, 양주 조씨) 시조 잠(岑). 본관 양주.
趙氏(玉川, 옥천 조씨)1 시조 장. 본관 옥천.
趙氏(林川, 임천 조씨) 시조 조천혁(天赫). 본관 임천.
趙氏(稷山, 직산 조씨) ①조원우(元祐)가 시조인 직산 조씨.
②조성(成)이 시조인 직산 조씨.
趙氏(眞寶, 진보 조씨) 시조 조용(庸). 본관 진보.
趙氏(太原, 태원 조씨) 시조 만(萬). 본관 태원.
趙氏(平山, 평산 조씨) 시조 응선(應善). 본관 평산.
趙氏(平壤, 평양 조씨) 시조 춘(椿). 본관 평양.
趙氏(豊壤, 풍양 조씨) 시조 맹(孟)의 초명은 바위였다.
천마산 밑에서 웅거하여 오다가 만년에야 왕건 태조와 만나 큰 공을 세웠다. 천마산 밑에 암굴을 수호하여 온다.
趙氏(漢陽, 한양 조씨) 시조 지수(之壽). 본관 한양. 판도공파의 시조는 린재. 총관공파의 시조는 휘.
趙氏(威安, 함안 조씨) 시조 정(鼎). 본관 함안.
趙氏(橫城, 횡성 조씨) 시조 욱(昱). 본관 횡성. 월천공파, (직장공, 참봉공, 별제공 은은당공파).
曺氏(昌寧, 창녕 조씨)본관 창녕. 시조 계용(繼龍)은 신라 진평왕의 여서이다. 그의 모친은 이광옥의 딸로 태어났는데 그녀가 자라서 혼기에 이르렀을 때 우연히 복중에 청용질을 얻어 백약이 무효하자 부모가 크게 염려하던 중 어느 신승의 말에 따라 왕산 용담에 가서 목욕기도를 마치고 온 후 신기하게도 병은 완쾌되고 태기가 있었다. 어느 날 밤 꿈에 금관을 쓰고 독대를 두른 한 남자가 나타나 말하기를 이 아이의 아버지는 동해 용왕의 아들이다. 이 아이를 잘 길러라 했다. 그 후 생남하니 용모가 준수하고 겨드랑이 밑에 曺자가 붉게 씌여 있었다. 광이 후에 사위로 삼고 큰 벼슬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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