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ㅍㅊ
작성자 미래학회 등록일 2007-12-24 10:22 조회 512


증권으로 손해를 본 사주
남명) 00년 00월 11일 신시時日月年丙辛壬壬申巳子子 (壬水分野)776757473727177庚己戊丁丙乙甲癸申未午巳辰卯寅丑
공망 子丑, 子장성 육해, 巳겁살 지살, 申망신 지살, 巳申합형
■ 간명요점
31세 2002년 壬午년 본인의 외도가 있었으며, 증권으로 損財하고 부인은 유산했다. 壬午년은 子午충하여 전쟁이 일어난 형국인데 어떤 일들이 발생할까?
1.원명분석
子월의 辛금이다. 연지 子수 연간 壬수 월간 壬수 등 사주가 寒氣로만 싸여 있을 뿐이다.
억부론으로 보면 身弱한 듯하니 土金으로 힘을 실어줘야 하지 않나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金水상관은 火를 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金이 겨울에 탄생하면 金자체도 陰기운이요 水상관도 陰기운이어서 너무 寒冷한 기운이 사주를 지배하게 된다. 그래서 火가 용신이고 왕자를 水를 설하는 木운이 아주 좋다.
조후론으로 살펴봐도 子월 辛金이 빛을 만나 살아나도록 해야 한다. 겨울 추위를 제거해 줄 丙火 태양이 필요한 것이다.
病藥론으로 이 경우를 설명하면 抑扶는 고질병이어서 지금 바로 손을 쓰지 않아도 되는 病이라면 조후는 지금 당장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위급한 病이다. 추워서 잘못하면 凍死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 우선 따뜻한 장소를 찾아야 하는 것이다. 水가 病神이고 丙火가 藥神이다.
통관으로 보면 연월 간 2字 壬水가 용신丙화를 공격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천간에 戊토가 있었다면 방어가 가능 하겠지만 없으니 운에서 水火 相戰을 중재할 木을 기다려야 한다.
원명에 寅목이 없는 상황에서 午대운을 맞이하면, 조후가 급하다 할지라도 水火교전이 일어나니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는 격이라 더욱 불길하다. 마치 전쟁을 감당할 국력이 없는 나라가 먼저 선전포고를 했으니 도리어 역습을 당해 곤란을 당하는 형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요약하면 너무 추워서 丙화를 쓰려하나 子수가 丙화를 끄려하니 甲목 寅목을 써서 火氣를 일으켜야 한다. 戊토 제방으로 子수를 방어하려 하나 水의 힘이 강하기에 戊토로 제방을 쌓아 방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결론은 조후가 필요하므로 木火를 용신으로 삼는다.
본명은 巳申형이 있고 상관과 관성이 申子합하여 비교적 독립적이고 개인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조직인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재직했는데 31세 壬午년에 여러 가지로 불편했다. 子午충으로 왕자 水를 충하여 전쟁이 일어났던 것이다.
2.대운분석
유년기 癸丑대운은 추운 사주에 겨울 운이 와서 사주를 더 얼게 만드니 건강도 좋지 않고 학업도 미진했다.
17-26세 甲寅대운
한랭한 사주에 기다리던 봄이 도래하니 화창한 봄날에 기지개를 켜고 전진하는 형상이다. 寅木이 원명의 病이 되는 寒氣를 흡수하고 丙화의 땔감역할을 하니, 타오르는 불길처럼 학업 성적과 건강이 좋아졌다.
27-36 乙卯대운
습목운이다. 甲寅대운은 장작이 말라있어서 땔감으로 최상품이었으나 乙卯는 濕木이라 丙火를 돕기에는 격이 떨어진다. 하지만 그래도 木 운이기에 결혼도 하고 제약회사에 취업도 했다.
時日月年丙辛壬壬申巳子子 (壬水分野)776757473727177庚己戊丁丙乙甲癸申未午巳辰卯寅丑
31세 壬午년 주식투자 파재
壬水 상관이 丙火 정관을 쳐버리니 상관견관 위화백단의 惡運을 만나게 되었다. 그냥 상관견관만 해도 나쁜데 월주의 子수를 子午冲하므로 旺神을 충발하므로 더욱 타격이 큰 것이다.
대운이 乙卯 대운으로 편재인데 큰 돈을 벌려하다가 官이 깨져 명예가 추락하고 증권으로 손재했으며 시지궁 申금과 세운 午가 격각되어 부인은 유산을 했다. 편재運이니 본인도 마음이 동하여 외도문제도 발생하였다.
중년부터 시작되는 丙辰, 丁巳대운은 본 명조에서 필요한 火운이 도래하니 연속으로 길할 것이다. 그러나 辰대운은 왕수 입묘운이니 불리하다 辰대운중 申子辰
년을 만나면 대흉하고 木火세운은 평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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