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용 한자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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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이름은 사회생활관계의 기초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나 알기 쉬운 한자를 사용하게 함으로써 난해한 한자나 오자의 사용으로 인한 혼란과 불편을 방지하고 국민의 언어생활을 순화하고자, 호적부상 이름으로 기재할 수 있는 한자(인명용 한자)가 호적법시행규칙으로 제정되어 1991. 4. 1.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러한 인명용 한자는 최초로 2,731자가 제정되었는데, 그 시행 이래로 이를 확대하여 달라는 사회적 요청에 따라 91, 94, 97, 2001년도 4차례에 걸쳐서 인명용 한자의 추가를 내용으로 하는 호적법시행규칙이 개정되어, 현재 인명용 한자는 모두 4,879자에 이르고 있다.
 
출생신고를 하면서 이름을 등록할 때에 사용할 수 있는 한자는 대법원이 지정한 4,879字안에 있는 것이어야 한다. 정해진 한자 외의 다른 한자는 신고할 수 없다.
본 연구소에서는 대법원 지정 인명용한자 중에서도 성명학상 좋은 이름을 짓기에 적합한 한자를 선별해 놓았다.
※ 간혹 획수가 시중의 자전(字典)과 다를 수도 있는데, 이는 부수에 따른 획수(劃數)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아래에서 틀리기 쉬운 부수를 참고하여 실수가 없도록 활용하시기를 바란다.

1. 아래의 한자들은 지정된 발음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같은 한자로 음이 다를 경우 지정된 음이 아닌 음으로는 쓸 수 없다.
2. 첫소리가 “ㄴ” 또는 “ㄹ”인 한자는 각각 소리나는 바에 따라 “ㅇ” 또는 “ㄴ”으로 사용할 수 있다.
3. 동자(同字)와 속자(俗字), 약자(略字)는 ( )안에 기재된 것에 한하여 사용할 수 있다.
4. “示”변과 “卞”변 그리고 “++”변과 “++”변은 서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다.
5. 획수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획수가 아니라 성명학에서 사용하는 획수로 분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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